가족여행&나들이

부산 아이랑 해변열차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예약 코스 총정리

myblog57 2025. 7. 30. 10:09

오늘은 부산 여행의 꿀잼 코스, 

바로 해변열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그 유명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혹시 타보셨나요?

 

부산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단연 해변열차였어요.

 

바다 옆 철길을 따라 달리는 열차 안에서 바라본 풍경은, 

사진으로도 다 담기 어렵더라고요.

아이도 바다 풍경에 한참을 빠져 있더라고요. 조용한 순간, 여유로운 시간.
이런 게 바로 여행의 매력 아닐까요?

드디어 해변열차 탑승!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열차는 파란 외관이 정말 예뻐요. 인증샷은 필수!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두 아이의 모습




🚋 해변열차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 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입니다.


기존 폐선로를 활용해서 만든 관광용 열차라 속도는 느릿느릿, 대신 풍경은 예술이에요!

정거장 소개 : 미포 ↔ 달맞이터널↔ 해월전망대 ↔ 청사포 ↔ 다릿돌전망대 ↔ 구덕포 ↔ 송정




 

요금:

  • 해변열차 1회 탑승권(1인) 8,000원
  •  
  • 해변열차 2회 탑승권(1인) 12,000원
  • 해변열차 모든역 탑승권(1인) 16,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2인 탑승권 40,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3인 탑승권 45,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4인 탑승권 50,000원

예매: 블루라인파크 공식 홈페이지
https://www.bluelinepark.com/

 

열차 내부는 이런 느낌이에요. 나무 벤치형 좌석이 정감 있고, 에어컨도 시원~
해질녘 풍경까지 더해지니 정말 최고의 순간이었죠.

해변열차 내부, 아이와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

 

창밖으로는 이렇게 붉은 석양이 펼쳐졌어요.
도시의 실루엣, 바다, 빛 반사까지…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풍경이었죠.

부산 해운대에서 바라본 석양과 도시의 실루엣

 

아이들은 창가에서 내내 신나하고, 마지막엔 편하게 쉬면서 돌아왔어요 😊
함께한 할머니도 만족하셨고요.
이런 평화로운 순간이 가족 여행의 진짜 보물인 것 같아요.

해변열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가족들의 모습과 장난치는 아이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부산 바다를 천천히 눈에 담고 싶다”는 분

걷기 힘든 부모님과 함께 여행 중이신 분

아이와 함께, 색다른 열차를 타보고 싶은 분

인생샷 건지고 싶은 커플들💑

우리 가족은 미포역에서 출발해 송정까지 왕복했어요.
열차 안은 깨끗하고 에어컨도 시원~
창밖으로는 바다 뷰가 펼쳐지죠. 🌅

☕ 중간 정차역 추천

 

청사포역: 소소한 카페와 포토존이 많아요.

송정역: 해수욕장과 근처 맛집 즐비! 물회, 회덮밥 강추.

🎫 꿀팁 전수!

 

왕복권보다 편도 + 산책 or 택시 콤보가 더 낭만적일 수도!

청사포에서 하차 후 걷기 코스는 사진 찍기 딱 좋아요.

주말엔 미리 예매 필수, 현장구매는 웨이팅이 길어요.

아이들과 간다면 앞 칸 탑승, 시야 최고!

 

좌석 배정은 자유석이므로 일찍 줄 서는 것이 좋아요

 

💬 마무리 한마디

 

아이들과 함께한 바닷길 여행.
열차 안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어요.
다시 부산에 간다면, "해변열차는 무조건 재탑승 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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